매일신문

김헌린 울릉군 도의원 예비후보 '컷오프'에 중앙당 재심 요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청 전경. 허순구 기자
울릉군청 전경. 허순구 기자

6·1 지방선거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울릉군 김헌린 도의원 예비후보가 이에 반발, 중앙당에 재심을 요청했다.

김 예비후보는 24일 SNS를 통해 "지난 2월 여론조사에서 본인이 지지율 40%를 기록한 반면 단수 공천된 A후보는 16%에 그쳤다"면서 "공정하지 않고 비상식적인 결정"이라고 반발했다.

김 후보는 "경북 공관위가 A씨를 단수 추천한 기준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면서 "중앙당과 경북 공관위의 공천 기준이 너무 달라 불가피하게 중앙당 공관위에 재심을 요청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 울릉군 광역의원 후보를 단수 공천하면서 김 예비후보를 탈락시켰다. 김정재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중앙당 경선 지침에 따라 평가를 했으며 여론조사 내용을 반영해 컷오프 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