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은 100주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 1천만원 상당의 간편식품 꾸러미 박스(417개)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꾸러미는 자활용사촌에서 생산한 간편식품과 전통시장협동조합 청년몰에서 직접 제작한 식품이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전력기술은 우리 이웃의 눈높이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자활용사촌에서 생산한 간편식품과 전통시장협동조합 청년몰에서 제작한 식품 기부
한국전력기술은 100주년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아동센터 13개소에 1천만원 상당의 간편식품 꾸러미 박스(417개)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꾸러미는 자활용사촌에서 생산한 간편식품과 전통시장협동조합 청년몰에서 직접 제작한 식품이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전력기술은 우리 이웃의 눈높이에 맞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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