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1 지선 레이더] 박갑상 대구시의원, 무소속으로 시의원 재선 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갑상 대구시의원
박갑상 대구시의원

박갑상 대구시의원이 무소속으로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해 재선에 도전한다.

박 시의원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여년 전 한나라당에 입당, 경선을 통해 지난 2018년 대구시의원에 압도적 표 차이로 당선됐다"며 "2020년 총선에서 당시 의원과 함께 탈당한 뒤 여러 차례 복당을 신청했지만 끝내 무산됐다. 이에 6·1 지방선거에서는 대구 북구1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박 시의원은 8대 시의회 전반기 건설교통위원장을 맡아 무난한 의정 활동을 했고, 후반기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 등을 맡았다.

박 시의원은 "민원 해결사로 불릴 만큼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모범 시의원이었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소통과 일 잘 하는 검증된 지역 일꾼을 뽑아야 한다. 산업단지 재생 전문가인 제가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