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 열리는 로드FC, 김현우·양지용 4연승 쟁탈전 이목 집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4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맞대결

14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60' 매치가 열리는 가운데 김현우(20·팀피니쉬)와 양지용(25·제주팀더킹) 중 4연승의 주인공이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인다.

나란히 3연승을 달리고 있는 김현우와 양지용은 4연승 쟁탈전에서 우위를 점치기가 어려울 만큼 역대급 매치가 될 전망이다.

세계격투스포츠협회(WFSO) 지부장들의 분석도 양분되고 있다.

김태인 지부장은 "힘에서는 김현우가 앞설 것 같고 타격의 유연함에선 양지용이 앞설 것 같다. MMA로 장기전으로 간다면 김현우가, 타격전에서는 양지용이 유리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서보국 지부장은 "양지용은 사우스포에서의 타격이 날카롭고 까다롭지만 김현우의 화력이 더 강할 것이라 보고 있어 김현우의 우세가 예상된다"고 했다.

누가 4연승의 주인공이 될 지는 14일 대구체육관에서 가려진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