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주연의 범죄액션 영화 '범죄도시 2'가 개봉 18일째인 4일 누적 관객 수 800만 명을 돌파했다.
4일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개봉한 '범죄도시 2'는 전날까지 관객 784만9천여 명을 모은 데 이어 이날 오전 약 15만 명을 추가로 동원하면서 팬데믹 이후 최초 800만 관객을 기록한 작품이 됐다.
'범죄도시 2'의 흥행 속도는 팬데믹 이전 1천만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베테랑'(2015)과 비슷하다.
'범죄도시 2'는 마석도(마동석 분)를 중심으로 금천경찰서 강력반 형사들이 베트남과 한국을 오가며 범죄자 강해상(손석구)을 잡는 모습을 그린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