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난임·우울증상담센터, 안동시가족센터와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난임·임산부·양육모 우울,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 전문상담 서비스

안동의료원 협약
안동의료원 협약

안동의료원에 설치된 경상북도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원장 문기혁)는 최근 안동시가족센터(센터장 유하영)와 가족지원서비스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동시가족센터 유하영 센터장, 장명순 가족지원1과장, 안수진 가족지원2과장과 안동의료원 경상북도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 양정보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난임·임산부·양육모의 우울과 정신건강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 체계 활성화 ▷안동시 관내 여성 대상자(다문화 여성 포함)에 대한 전문적 상담 및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정보 경북도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장은 "지역 내 여성 및 배우자의 임신, 출산, 양육 과정에서 예상치 못했던 다양한 정신건강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라며 "건강한 가정과 양육 환경을 위해 의료적 개입 지원을 병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