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청도천 파랑새다리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청도유등제를 방문한 군민들이 불꽃놀이를 감상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청도유등제는 3년 만에 군민 화합을 위해 개최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청도천 파랑새다리 일대에서 열린 제14회 청도유등제를 방문한 군민들이 불꽃놀이를 감상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청도유등제는 3년 만에 군민 화합을 위해 개최됐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청도유등제가 3년 만에 열렸다. 4일 오후 경북 청도군 청도천 파랑새다리에 설치된 유등 아래로 제14회 청도유등제에 참석한 군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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