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규확진 6172명, 사흘연속 1만명 미만…위중증 117명·사망 20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자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자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7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연속 1만명대 아래를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천17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천817만4천880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9천835명)부터 보면 사흘 연속으로 1만명 미만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화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 1월 18일(4천78명) 이후 20주 만의 최소치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117명, 사망자는 2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4천299명(치명률 0.13%)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35명이고, 나머지 6천137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발생 사례다.

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1천438명, 서울 952명, 경북 452명, 경남 409명, 대구 339명, 부산 316명, 강원 307명, 충남 298명, 인천 249명, 충북 245명, 전북 216명, 전남 205명, 대전 197명, 울산 187명, 광주 142명, 제주 134명, 세종 83명, 검역 3명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