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이진훈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 취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여 년 만에 고향으로…지역 이웃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영광"

이진훈 경북적십자사 사무처장
이진훈 경북적십자사 사무처장

이진훈(56) 신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사무처장은 7일 "4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지역 이웃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면서 "안정적인 재정 확보를 통해 도내 위기 가정과 취약계층, 재난구호활동 등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무처장은 앞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도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그는 김천 출신으로 김천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행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90년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자로 입사한 뒤 사회봉사·안전교육 사업 등 여러 분야를 거쳤다. 경기지사 보건안전교육팀장 및 총무팀장, 경남지사 사회협력팀장, 서울지사 기획경영팀장 등을 지냈다.

행정자치부장관·경기도지사·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등을 수상하며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