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금오공대는 7일 금오공대 청운대에서 예비·초기창업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이노폴리스캠퍼스 스타트캠프를 열었다.
이노폴리스캠퍼스는 예비·초기창업자의 사업아이템 발굴과 다양한 창업프로그램 제공 등으로 조기 사업화 및 성공적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스타트캠프는 지난 5월 이노폴리스캠퍼스 선정 평가에서 선발된 예비·초기창업자 26팀에게 사업 이해도 증가, 창업 도전의식 및 동기 부여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창형 구미시 경제지원국장은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을 통해 창업자들이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업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아이템 검증, 투자 연계 등 맞춤형 성장 지원을 통해 구미 강소기업을 넘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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