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8일 임정훈 신장내과 교수가 대한신장학회 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임 교수는 그동안 신장이식, 투석, 사구체 질환 등 신장학 영역에서 기초와 임상을 포괄한 다양한 연구를 활발하게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대표적인 연구 업적으로는 '신장이식 환자에서 SGLT2 억제제의 이식신장 생존율 향상과 안전성 확인' 및 '무작위 배정 임상시험으로 중분자 요독물질 제거 효과를 개선한 미디움 컷 오프 투석막을 이용한 확장된 혈액투석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빈혈 개선 확인' 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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