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28 학생문학상 전국 공모 들어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초·중·고교 학생 대상 민주주의 등 소재. 작품 8월 8일까지 작품 접수, 대상 2명 등 164명 시상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있는 2·28 민주의거 기념탑.
대구 달서구 두류동에 있는 2·28 민주의거 기념탑.

(사)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회장 박영석)는 행정안전부와 대구시 및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제22회 2·28 학생문학상 전국 공모전' 작품 공모에 들어갔다.

2·28민주운동 제62주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이번 학생문학상 전국 공모전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인 대상 2명과 대구시장 및 대구교육감상인 금상 18명, 2·28기념사업회장상인 은상 30명, 동상 48명 등 모두 164명을 시상한다.

또 대구교육감상으로 초·중·고 교사 각 1명에게 지도교사상을 시상하고, 초·중·고 각 1개교에 대해서는 단체상도 시상할 예정이다.

공모 주제는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2·28의 의의와 정신, 2·28 이후 우리나라 민주주의 과정과 발전 등이며 이를 소재로 한 작품이면 된다. 응모 부문은 운문 또는 산문 중 1편으로 접수 기간은 8월 8일까지다.

응모 자격은 전국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중·고교 전 학년이며 작품 원고 접수는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홈페이지(http:/www.228.or.k) 작품 응모란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심사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별도의 심사위원회가 맡는다.

박영석 2·28기념사업회 회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화 운동으로 국가기념일이 된 2·28민주운동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자 해마다 전국 초·중·고 글짓기 공모전을 개최해 왔는데 22회를 맞은 올해부터는 더 많은 참여와 관심을 위해 2·28학생문학상 전국 공모전으로 이름을 바꾸고 위상도 새롭게 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