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지난 28일 김장호 구미시장 주재로 지역 도의원 8명과 사업 관련 국·소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사항 협의 및 도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도의원과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도비 확보가 시급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구미시는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 구축, 강동꿈나무문화나눔터 건립, 산동읍행정복지센터 건립,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지방도 927호선(5산단~서군위IC) 선형개량, 지방도916호선(구미-김천) 선형개량, 선산산림휴양타운 조성사업 등 도비 확보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안 사업의 추진 원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그 어느 때보다 경북도와의 협조, 특히 도의원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며 새희망 구미시대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