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비상...대구경찰청, 8월부터 집중단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1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대구 지역 개인형 이동장치 교통 사고로 3명이 사망

1일 오후 대구 달서구 신당네거리 인근에서 경찰이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채 전동킥보드를 탄 사람을 안전모 미착용으로 단속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이날부터 두 달 동안 이륜차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 법규위반에 대해 집중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7월 24일까지 이륜차 교통 사고로 6명이, PM 교통 사고로 3명이 사망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