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2 명품대구경북박람회] 영덕군 '공기·자연·먹거리' 3박자 만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관광부 관광 포인트 조사…강구항 영남권 최다 방문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영덕 인문힐링센터 여명

경북 영덕군(군수 김광열)은 깨끗한 공기, 아름다운 자연경관, 풍족한 먹거리 등 3박자를 두루 갖추고 있다.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푸른 동해바다, 영덕의 맑은 공기를 책임지는 울창한 산림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다.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전국 주요 관광지점 방문객 조사에서 영덕군 강구항이 7위를 기록했고, 영남권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제한된 일상 속에서 지친 도시 사람들이 탁 트인 바다와 깨끗한 자연 안에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여겼기 때문일 것이다.

2020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인문힐링센터 여명과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인 메타세콰이어 숲길은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특히 천혜의 자연경관 속 한옥에서 명상, 기체조, 건강음식체험을 할 수 있는 여명은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 사회인의 마음충전소가 돼주고 있다.

대게의 고장으로 상징되던 영덕은 맑은 공기를 마시고 스트레스를 비우고, 에너지를 채우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