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 사격팀은 최근 스포츠계 등에서 발생한 (성)폭력 사건, 불합리한 관행 등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 잘못된 사례를 소개하고 선수 상호 간 존중과 폭력 및 차별 없는 스포츠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스포츠 인권 교육을 이수했다고 15일 밝혔다.
교육에 참석한 사격팀은 인권침해 시 대응 방법과 성인지 감수성에 대해 교육받고 개인별 심리상담도 진행했다.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조현진 감독은 "매년 실시되는 인권교육과 심리 상담이 선수들의 효율적인 스트레스 관리와 팀 성적 향상에 긍정적 효과를 불러오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