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따뜻한세상&명지현학술원 이웃사랑 인견매트 313채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4일, ㈜따뜻한세상(대표 안명숙)과 명지현 학술원(원장 이승남)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인견매트 313채(1,2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주민 등에 전해질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