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 ‘찾아가는 명품콘서트’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이사장 류규하)은 지난달 31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남산자이하늘채 아파트에서 '찾아가는 명품 콘서트'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명품 콘서트'는 추석을 맞이하여 중구에 새로 입주한 남산자이하늘채 아파트 주민들의 한가위 풍요로움을 기원하고,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1차 콘서트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 '호우앤프랜즈 밴드' '김묘순 국악인' '최재관, 이유진 듀엣' '프리소울 성악 앙상블'의 공연으로 구성돼 남산자이하늘채 아파트 입주민과 인근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으며, '찾아가는 명품 콘서트' 2차 콘서트는 오는 10월 말 중구 대봉동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류규하 이사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고단했던 마음이 이번 공연을 통해 위안이 되시기를 바란다"며, "중구청과 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여러분들이 문화와 예술이 있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