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낭송진흥회, 수성못에서 시낭송 버스킹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시읽는문화 대구지회 시낭송진흥회(회장 심정숙)가 지난달 28일 대구 수성못에서 시낭송 버스킹 공연을 가졌다. 시낭송진흥회 제공
(사)시읽는문화 대구지회 시낭송진흥회(회장 심정숙)가 지난달 28일 대구 수성못에서 시낭송 버스킹 공연을 가졌다. 시낭송진흥회 제공

(사)시읽는문화 대구지회 시낭송진흥회(회장 심정숙)가 대구 수성못에서 시낭송 공연을 가졌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오후 수성못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낭송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은 손은희 회원의 '별 헤는 밤'을 시작으로 심정숙 회장의 '목마와 숙녀'로 끝을 맺었다. 수성못을 찾은 시민들은 이번 시낭송 버스킹에 큰 관심을 갖고 감상에 젖었다.

시낭송진흥회는 '시낭송, 삶의 쉼표, '시를 읽으면 상처도 꽃이 된다' 등을 모토로 매달 넷째 주 목요일 저녁에 모임을 갖고 있다. 35회째 이어지고 있는 모임에는 시를 사랑하고 시낭송을 좋아하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심정숙 회장은 "아름다운 시를 아름다운 소리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버스킹은 아름다운 시낭송으로 가을밤을 물들이는 시간을 갖고자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