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5년 10월 10일 ‘왕과 나’의 명우 율 브리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삭발 머리에 넘치는 카리스마의 배우 율 브리너가 폐암으로 투병 중 65세로 사망했다. 어린 시절 사업을 하던 아버지를 따라 매년 여름을 북한의 함경도에서 보내곤 했던 율 브리너는 청소년기에 가수, 서커스곡예사, 유랑극단 배우로 활동하다 31세에 뮤지컬 '왕과 나'의 주연을 맡아 크게 유명해졌다. 또 동명의 영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도 받았다. 그밖에 '십계' '아나스타샤' '황야의 7인' '대장 부리바' 등의 출연작이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