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구미병원과 희망디딤돌 경북센터는 6일 양승부 순천향대 구미병원 부원장, 김홍기 희망디딤돌 경북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립준비청년의 자립생활지원, 지역사회 내 건강관리 체계 구축 등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자립준비청년의 건강관리를 위한 진료 및 의료비 지원 등에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양승부 부원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건강관리를 위한 진료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 또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비 지원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