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신묘한 능력 지닌 장례지도사와 엮인 이야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 10월 19일 오후 9시 50분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가 19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일당백집사'는 고인의 청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이혜리 분)와 생활 서비스 업체 김집사(이준영 분)의 상부상조 프로젝트를 그린다. 죽은 자와 산 자를 넘나들며 무엇이든 들어주고 도와주는 팀플레이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고인의 의뢰로 벌어지는 이야기에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을 안긴다.

장례지도사가 된 백동주는 신묘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한때 그녀는 상비군 태극마크도 달았던 탁구 선수 에이스였지만 발목 부상으로 허무하게 라켓을 내려놓았다. 그녀는 장례지도사가 된 후 기이한 능력이 있다는 걸 알았다. 손이 닿는 순간, 입관실은 분장실로 변하고 고인은 온기를 찾는다.

한편 '생활 심부름 서비스 일당백'을 야심 차게 오픈한 김집사. 생수통 배달, 강아지 산책, 쓰레기 분리수거에 '건당 100원, 무엇이든 맡겨주세요'라는 문구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