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이재명 측근' 김용 체포…유동규 측서 '뒷돈' 받은 혐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검찰이 19일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체포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 부원장은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으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는 이날 오전 김 부원장에 대해 체포 영장을 집행했다. 김 부원장은 유 전 본부장 등 대장동 및 위례 개발 민간사업자들로부터 5억원 안팎의 불법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사업 당시 김 부원장은 성남시 시의원이었다.

김 부원장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이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힌다. 이 대표의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초대 대변인을 맡기도 했고, 대선 캠프를 거쳤다. 지난해 10월 이른바 '대장동 게이트' 의혹이 불거지자 이 대표가 "측근이라면 정진상·김용 정도는 돼야 하지 않나"고 언급하기도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