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문화재단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재단은 기존 달성문화센터에 있던 사무실을 28일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별관 7, 8층으로 이전한다.
최근 증축된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 별관은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는 건물이다. 카페‧휴게 공간 등을 비롯해 달성군자원봉사센터, 달성복지재단 등이 입주해있다. 내년에는 교육재단과 청년혁신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재단은 사무실 이전을 계기로 달성군 주민들의 접근성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재단 창립 이래 첫 사무실 이전을 통해 사업별 업무 효율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라며 "구성원 모두 새로운 마음으로 문화도시 달성군으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업무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