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코레일 "무궁화호 탈선 여파로 심야 전동열차 임시 운행 연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인선·경부선·경의중앙선·경의선·수인분당선 등 5개 노선 대상

7일 오후 무궁화호 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서울 영등포역 인근 철로에서 코레일 긴급 복구반원들이 철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7일 오후 무궁화호 열차 탈선사고가 발생한 서울 영등포역 인근 철로에서 코레일 긴급 복구반원들이 철로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가 서울 영등포역 무궁화호 탈선사고 여파에 7일 심야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철로 복구작업에 KTX와 무궁화호 등 간선열차가 지연 운행하면서 전철 이용객의 귀가 편의 차원에서다.

연장 운행 대상은 경인선, 경부선, 경의중앙선, 경의선, 수인분당선 등 5개 노선이다.

임시열차는 총 11회로 8일 새벽 2시 1분(도착역 기준)까지 심야 연장 운행한다.

영등포역 사고는 이날 오후 5시 30분쯤 복구 완료됐으며, 열차는 단계별로 정상 운행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모바일 앱 '코레일 지하철 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