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부대 이전을 원하는 5개 도시가 유치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10일 영천시청에서 주민들이 군부대 이전 추진 현황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군위와 상주, 영천, 의성, 칠곡 등 5개 지자체는 지리적 이점과 교통망, 도시 기반 등 여러 가지 장점을 내세우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 군부대 이전을 원하는 5개 도시가 유치 경쟁에 돌입한 가운데 10일 영천시청에서 주민들이 군부대 이전 추진 현황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군위와 상주, 영천, 의성, 칠곡 등 5개 지자체는 지리적 이점과 교통망, 도시 기반 등 여러 가지 장점을 내세우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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