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 아연 채굴 광산 매몰사고로 고립됐다가 221시간 만에 구조된 광부 2명이 11일 오전 경북 안동병원에서 퇴원 했다. 작업반장 박정하(62)씨가 퇴원 기자회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에게 고립 당시 비상식량으로 사용한 믹스 커피를 선물 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경북 봉화군 아연 채굴 광산 매몰사고로 고립됐다가 221시간 만에 구조된 광부 2명이 11일 오전 경북 안동병원에서 퇴원 했다. 작업반장 박정하(62)씨가 퇴원 기자회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에게 고립 당시 비상식량으로 사용한 믹스 커피를 선물 받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