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2 수능 당일, 경찰 특별교통대책 "시험장 정문 200m 차량 하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듣기평가 오후 1시 10분~35분까지 경적·과속 주의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둔 14일 오후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가 대구시험지구 상황본부에 도착해 교육청 관계자들이 보관소로 옮기고 있다. 매일신문DB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사흘 앞둔 14일 오후 수능 문제지와 답안지가 대구시험지구 상황본부에 도착해 교육청 관계자들이 보관소로 옮기고 있다. 매일신문DB

대구경찰청은 오는 17일 치러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수능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52개 시험장에서 치러진다. 시험을 치르는 2만4천362명의 수험생은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

경찰은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경찰 380명, 모범·녹색 운전자 235명을 시험장 주변과 주요 교차로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수험생 입실에 차질이 없도록 차량 소통 관리에 중점을 두고 차로 이동하는 수험생은 시험장 정문 앞 200m 부근에서 하차시켜 시험장 주변에 차량이 몰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오후 1시 10분부터 35분까지 이어지는 듣기평가 시간대에는 시험장 주변에서 경적과 과속에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험생들은 가급적 일찍 집을 나서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고, 일반 시민들은 당일 자가용 이용을 자제해야 한다.""며 "시험장 주변에서 소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