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컬리스트 정은주의 재즈 프로젝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제즈 보컬리스트 정은주. 대구콘서트하우스 제공
제즈 보컬리스트 정은주. 대구콘서트하우스 제공

'보컬리스트 정은주의 재즈 프로젝트' 공연이 3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대구콘서트하우스의 '아름다운 마지막 수요일' 시리즈 올해 마지막 공연이다. 이 시리즈는 저렴한 관람료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한다는 취지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성악을 전공한 재즈 보컬리스트 정은주와 피아니스트 홍진표, 베이시스트 오동규, 드러머 전은총, 색소포니스트 김정희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듀크 엘링턴의 '캐러밴', 바비 티몬스의 '모닝'(Moanin'), 조니 그린의 '바디 앤 소울' 등의 재즈곡을 비롯해 박태준의 가곡 '가을밤'과 '동무생각', 동요 '어린음악대'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재즈로 편곡해 들려준다.

관람료는 5천원이다.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concerthouse.daegu.go.kr)나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661-2431)를 통해 예매하면 된다. 053-250-1400.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