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2명 탑승 헬기 1대 추락 "산산조각 나 화염"…강원 양양 명주사 인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위치. 네이버 지도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위치. 네이버 지도

27일 오전 10시 50분쯤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어성전리 일대에 헬기 1대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다.

헬기 추락 위치는 양양 소재 사찰인 명주사 인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락한 헬기는 산불진화용으로, 2명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장에 소방 헬기 2대를 비롯해 구조대, 진압대, 긴급 기동대 등의 인력을 투입, 구조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떨어진 헬기가 산산조각이 나는 등 크게 부서지고 화재도 발생, 인명 피해와 관련해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검은 연기가 확인되고 있다.

사고가 난 헬기는 임차 헬기로 알려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동 전쟁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10일 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총 26조2천억원 규모가 확정되었고,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난방용 면세유 보조금과 비료 가격 보...
음주 난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오모 부장판사가 사직서를 제출하고 대법원에서 수리되었으며, 그는 재판부 합의 없이 판결을 선고한 의혹도 받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관 의혹을 공개적으로 부인하며, 자신은 엡스타인의 피해자가 아니라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