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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해군부사관 해군참모총장 수상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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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부사관 제277기 임관식, 해군하사 임관 200여 명 중 1등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응급구조의무부사관과 졸업예정자인 장나예(왼쪽) 하사가 지난 25일 열린 해군부사관 제277기 임관식에서 1등으로 수료했다.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응급구조의무부사관과 졸업예정자인 장나예(왼쪽) 하사가 지난 25일 열린 해군부사관 제277기 임관식에서 1등으로 수료했다. 영진전문대 제공

영진전문대(총장 최재영)가 해군부사관 임관식에서 1등인 해군참모총장상 수료자를 배출하면서 우수 부사관 양성의 명문임을 입증했다.

지난 25일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부사관 277기 임관식에서 영진전문대의 내년 졸업예정인 장나예 하사(국방군사계열 응급구조의무부사관과)가 1등 수료자로 뽑혀 영예의 해군참모총장상을 받았다.

해군부사관 277기는 선발시험을 통과한 후보생이 지난 9월부터 12주간의 부사관 양성교육을 마치고 25일 임관식을 가졌으며, 모두 200여 명이 임관됐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은 이날 임관식에서 장나예 하사를 비롯해 모두 5명이 신임 하사로 선발돼 해군부사관으로 임관됐다.

장나예 하사는 "대학에서 배운 군사학 지식과 강한 체력을 바탕으로 훈련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 대한민국 해군하사로 임관됐고, 해군참모총장상까지 받아 개인적으로 무한한 영광이다"며 "대한민국 영해수호를 위해 필승의 신념으로 무장한 최정예 해군하사가 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이양선 영진전문대 응급구조의무부사관과 지도교수는 "우리 대학 국방군사계열은 부사관 선발에 필요한 필기시험과 면접평가, 체력평가 등 모든 요소를 철저하게 분석해 군(軍) 실무현장에서 요구되는 인재를 맞춤형 교육으로 양성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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