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한국수자원공사· ㈜GMI그룹, 합천호 수륙양용버스 도입 MOU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29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군, 한국수자원공사, ㈜지엠아이그룹과 합천호 수륙양용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권기동 합천댐지사장, 이준암 ㈜지엠아이그룹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은 ▷수륙양용버스 도입을 위한 인·허가처리 및 기반시설 설치와 정비 등 행정지원에 대한 사항, ▷제작·운영인력 확보 및 훈련·운영계획 수립에 대한 사항, ▷수륙양용버스 운영기간 동안 필요한 제반시설의 투자기업 부담에 대한 사항 등 내용이다.

합천호 수륙양용버스는 ㈜지엠아이그룹이 올해초 합천군에 제안한 민간투자사업이다. ㈜지엠아이그룹은 이미 부여군 백마강에 수륙양용버스를 도입해 운영 중에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호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수륙양용버스가 남부내륙철도 개통,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합천호 IC 개통과 함께 영상테마파크와 황매산 연계로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