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림(34)·양정우(37·대구 북구 복현동)부부 첫째 아들 총명이(3.4㎏)10월 13일 출생. "진리와 자유를 향해, 다채로운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
▶배효원(37)·이상현(37·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낑깡이(2.8㎏) 10월 15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가,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평생 지켜주고 온 마음을 다해서 사랑해 줄게. 우리 가족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살자. 사랑해."
▶정영은(35)·이우열(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둘째 딸 사랑이(3.6㎏) 10월 15일 출생. "우리 아기 천사 사랑아, 건강하게 우리 곁으로 온 걸 환영해. 우리 함께 이 아름다운 세상을 여행하자. 사랑해♡"
▶박상은(35)·정병무(35·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열무(3.4㎏) 10월 20일 출생. "열 달 동안 엄마 배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 이 세상에 나온 열무야, 앞으로 엄마 아빠랑 새롭고 행복한 경험을 많이 하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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