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민(36)·조명연(35·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쪼꼬(3.3㎏) 10월 16일 출생. "건강하게 우리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 사랑해."
▶권수진(36)·배준영(3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콩이(3.3㎏) 10월 17일 출생. "우리 효녀 콩아, 태어나자마자 아빠 판박이지만 마음은 엄마처럼 예쁘게 크자.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김혜미(36)·정병학(40·경남 거창군 거창읍)부부 첫째 딸 튼튼이(3.4㎏) 10월 17일 출생. "튼튼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곽민주(36)·김범조(37·대구 달성군 세천로) 부부 첫째 아들 토리(3.2㎏) 10월 18일 출생. "건강하게 나와 줘서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사랑해."
▶김지은(35)·차정욱(34·대구 달서구 감삼동) 부부 둘째 아들 별(3.0㎏) 10월 20일 출생. "별아, 엄마 아빠 그리고 형아한테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우리 네 식구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장혜진(41)·김성훈(4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셋째 아들 유업(3.3㎏) 10월 21일 출생. "내 생에 마지막 선물. 엄마 아빠에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 형아 누나 할머니랑 행복하게 건강하자."
▶오선경(42)·권용신(38·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찬양(2.7㎏) 10월 21일 출생. "찬양아,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너와 함께 할 시간들이 엄청 기대돼. 사랑하고 또 사랑해."
▶문희옥(33)·양봉률(34·대구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딸 꿀복이(2.7㎏) 10월 21일 출생. "꿀복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우리 세 식구 알콩달콩 잘 살아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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