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경북 최초 스마트 안심귀가 SOS 서비스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월 시범운영 후 다음 달 전면 시행 

경북 김천시는 오는 12월부터 경북도내 최초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경북 김천시는 오는 12월부터 경북도내 최초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김천 안심귀가 SOS 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진은 안심귀가 SOS 서비스 앱 시행화면.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12월부터 경북도내 최초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김천 안심귀가 SOS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천 안심귀가 SOS 서비스란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 앱을 실행해 김천시 통합관제센터와 보호자에게 피보호자의 위치와 스마트폰 영상을 전송해 알림으로써 범죄와 안전사고에 긴급 대처하기 위한 서비스다.

이를 위해 김천시는 통합관제센터에 스마트 안심귀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11월 시범운영중이다.

김천시는 지역 내 설치된 2천여 대의 방범용 CCTV와 연계해 시민의 안심귀가를 도울 예정이다.

김천 안심귀가 SOS 서비스는 원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김천 안심귀가 SOS'앱을 설치하면 12월부터 이용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 안심귀가 SOS 서비스 도입으로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나 사고 확인 시 경찰이나 구조대원의 신속한 출동으로 안전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