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첫 날…'실시간 단속' 시스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후 경유차 등 배출가스 5등급 차량, 내년 3월까지 운행 제한

노후 경유차 등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된 1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 기후대기과에서 관계자들이 '차량운행 제한 단속 시스템' 을 보며 실시간 단속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부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제4차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단속 시간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적발 시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본경선에 진출한 추경호와 유영하 후보는 컷오프된 이진숙, 주호영 후보와의 단일화는 없다고 선언하며 경선의 공식 절차를 강조...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내년 처음으로 선진 비기축통화국 평균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며, IMF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서울 광장시장에서 한 노점 상인이 외국인에게 생수를 2천원에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미얀마 출신 제보자는 한국에서 물값을 따로 받는 것...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해협을 18일부터 재봉쇄한다고 발표하며, 이는 미국의 해상 봉쇄 해제 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