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건신협,두류은빛 복지관에 300만원 상당의 실버카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건신협은 지난달 30일 대구 두류동 지역내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힘겨운 발걸음에 든든한 발이 되기 위해 300만원 상당의 실버카(보행보조기)를 두류은빛 복지관에 전달했다.

우영광 대구대건신협 전무는 "어르신들의 두 다리가 돼 드릴수 있음에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나눔을 통해 앞으로도 신협의 평생 어부바 가치를 소중하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