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소방서는 5일 '제1회 전국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가창삼성요양병원에 현판을 부착했다.
지난달 우수 소방계획서를 발굴하는 '소방안전관리 실무능력 경연대회'에서 수성소방서가 관할하는 가창삼성요양병원이 특급 소방대상물 심사(2·3급)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박석진 수성소방서장은 "요양병원 자체 특성에 맞는 소방계획서를 작성해 좋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소방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힘써주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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