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경영영인들과 현재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실제 경영인들을 위한 도서가 출간됐다. 멀게 느껴지는 남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 아니라, 실제 중소·벤처기업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책에 담아 들려준다.
'스몰 석세스'에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20명의 기업인은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일을 함에 있어서 꼼꼼하고 깐깐했지만, 불가능보다는 '가능'에 초점을 뒀다는 것이다. 그들은 불가능한 이유를 찾아 "안돼"라고 결론을 내리는 방식이 아닌, 이 일이 '가능한' 이유를 찾고 일의 걸림돌을 해결해나가는 방식을 취한다.
'스몰 석세스'에는 늘 큰 성공에만 의미를 두지 않고, 작든 크든 의미 있는 '성공'을 만들어 온 이들이 직접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담겼다. 그리고 그들이 실제 현장에서 직접 터득한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귀중한 이정표가 될 수 있다. 246쪽, 2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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