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재(55) 신임 구미세무서장은 "코로나19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세무컨설팅 서비스 등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겠다. 또 공평과세, 세입예산 조달 등 본연의 업무를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신 서장은 평택 출신으로 평택 효명고와 세무대학(7기)을 졸업했다.
1989년 경주세무서에서 공직을 시작해 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조사1과장·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정보보호과장, 포항세무서장, 서대구세무서장, 부산청 징세과장, 남대구세무서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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