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대장동 자금 은닉' 김만배 소환 조사 재개…건강 회복 판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만배 씨가 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던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 대한 조사를 재개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6일 오전 대장동 자금 은닉 혐의 등을 받는 김씨를 소환해 조사 중이다.

김씨는 지난달 14일 경기도 수원시 도로에 주차한 자신의 차 안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 이에 따라 검찰의 조사도 중단된 상태였다.

최근 김씨가 퇴원했고, 건강을 어느 정도 회복했다고 판단한 검찰은 이날 소환 조사를 재개한 것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