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소방서,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실시

구미소방서 전경. 구미소방서 제공
구미소방서 전경. 구미소방서 제공

경북 구미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화재를 포함한 각종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천21명의 인력, 소방장비 64대 등 구미소방서 소방력이 총동원된다. 기간은 20일 오후 6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진행된다.

중점 추진사항에는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초기대응 체계 구축 ▷화재취약 대상 화재 안전점검 및 위험요인 사전제거 ▷구미역, 구미터미널, 고속도로 등 다중운집 예상 장소 사고 대비태세 강화 ▷연휴맞이 사고 대비 긴급출동 대응태세 확립 등이 있다.

정훈탁 구미소방서장은 "명절 기간에는 음식 조리 중 부주의에 따른 화재가 빈번히 발생할 수 있어 항상 유의해야 한다"며 "시민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