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설 연휴를 대비해 통영 LNG 생산기지를 방문해 생산 설비 운영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국내 천연가스 생산량의 약 22%를 담당하는 통영 LNG 생산기지를 방문했다. 지난 2002년 10월 상업 운전을 개시한 통영 기지는 남부권역 천연가스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최 사장은 LNG 선적 설비 및 저장탱크 등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안전 점검과 유지 관리를 강조하고, 설 연휴를 대비해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최 사장은 "안전이 최우선 경영 원칙인 만큼, 재해 없는 일터를 만들고 천연가스를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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