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에서 생산되는 신선 과채류 겨울 딸기가 본격 출하되면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봉화 딸기는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고 청정한 준고랭지 지역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봉화 딸기는 오는 5월까지 출하된다.
봉화군은 12농가에서 3.5ha를 재배, 연간 90톤(t)을 생산하고 있다. 구입은 봉화군로컬푸드에서 구입하거나 딸기농가에서 직거래할 수 있다.
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 "겨울 대표 과채류인 봉화 딸기는 아삭한 식감과 달달한 맛이 일품이다"며 "제철을 맞은 명품 봉화 딸기를 맛보라"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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