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이 최근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농가당 계절근로자 2명 추가 고용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의성군은 201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결혼이민자 친척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하는 등 농촌일손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해왔다.
군은 올해 단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통해 100여 명의 외국인력을 초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계절근로자 초청을 통해서는 200여 명의 외국근로자를 수급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매년 반복되는 농촌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인력의 안정적인 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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