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기존 계절근로자 수급 200여명, 단기는 100여명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이 최근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농가당 계절근로자 2명 추가 고용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의성군은 201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결혼이민자 친척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하는 등 농촌일손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해왔다.

군은 올해 단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통해 100여 명의 외국인력을 초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계절근로자 초청을 통해서는 200여 명의 외국근로자를 수급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매년 반복되는 농촌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인력의 안정적인 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