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의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기존 계절근로자 수급 200여명, 단기는 100여명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청 전경.

경북 의성군이 최근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농가당 계절근로자 2명 추가 고용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의성군은 2017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결혼이민자 친척을 계절근로자로 초청하는 등 농촌일손 부족 문제에 적극 대응해왔다.

군은 올해 단기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통해 100여 명의 외국인력을 초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계절근로자 초청을 통해서는 200여 명의 외국근로자를 수급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매년 반복되는 농촌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인력의 안정적인 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