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호(63) 신임 칠곡군체육회장은 "군민 화합에는 체육보다 좋은 것은 없다"면서 "생활체육 육성과 활성화, 칠곡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체육은 정치와 이념을 배제한 가장 순수하고 정직함이 필요한 사회활동"이라며 "지역사회와 의기투합해 체육의 가치와 격을 높이는데 온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칠곡군 지천면 출신인 이 회장은 왜관읍 순심고를 졸업하고, 호수산업개발을 경영하면서 오랜기간 칠곡군배구협회장을 역임했다. 2019년에는 지방세입 증대와 성실 납세 등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로 칠곡군수 감사패를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