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가 대구시 사업을 통해 개발을 지원한 ㈜빔웍스의 소프트웨어가 '대구 1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대구시가 출연한 첨복단지 활성화 사업은 입주 기업과 지역 창업기업의 연구개발 지원, 공동 수행을 통해 첨단의료허브를 조성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 이 사업의 연구자 창업지원 분야에 참여한 빔웍스는 '유방암 영상 검출·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를 개발, 대구 1호 혁신의료기기로 선정됐다.
빔웍스 외에도 이 사업의 성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은 창업과 더불어 28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원을 받고 사업화한 제품들은 지난해 대비 매출이 2.1배 증가, 합산 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도 케이메디허브는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구 개발 자금과 사업화 지원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진영 케이베디허브 이사장은 "경제 불황 속에서도 성과를 내 단지 활성화에 앞장선 입주기업들에 감사하고 올해도 기업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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