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의 고장' 울진과 영덕에서 4년만에 대면으로 대게 소비 촉진을 위한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영덕대게축제' 거리 퍼레이드가 24일 오후 강구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영덕군은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 '영덕대게축제'를, 울진군은 후포항 왕돌초광장에서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게의 고장' 울진과 영덕에서 4년만에 대면으로 대게 소비 촉진을 위한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영덕대게축제' 거리 퍼레이드가 24일 오후 강구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영덕군은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 '영덕대게축제'를, 울진군은 후포항 왕돌초광장에서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