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의 고장' 울진과 영덕에서 4년만에 대면으로 대게 소비 촉진을 위한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영덕대게축제' 거리 퍼레이드가 24일 오후 강구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영덕군은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 '영덕대게축제'를, 울진군은 후포항 왕돌초광장에서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게의 고장' 울진과 영덕에서 4년만에 대면으로 대게 소비 촉진을 위한 축제를 개최한 가운데 '영덕대게축제' 거리 퍼레이드가 24일 오후 강구항 일대에서 열리고 있다. 영덕군은 강구면 삼사해상공원에서 '영덕대게축제'를, 울진군은 후포항 왕돌초광장에서 '울진 대게와 붉은 대게 축제'를 26일까지 진행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