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아트파크 갤러리 나무, 문상직 초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월 12일까지

문상직, 여로, 53.0x40.9cm, 2023.
문상직, 여로, 53.0x40.9cm, 2023.

대구아트파크 갤러리 나무가 개관 2주년을 맞아 문상직 초대전을 열고 있다.

문 작가는 양을 소재로,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함과 평화로움을 화폭에 담는다. 아련한 풍경에서 느껴지는 몽환적이고 희망적인 에너지가 바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정신적 위안을 준다.

신재순 대구아트파크 갤러리 나무 관장은 "늘 자연 속에서, 자연의 포근함과 소박함을 닮고 있는 문상직 작가의 서정적인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이 희망찬 새 봄을 맞이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복합문화예술공간인 대구아트파크는 지역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상설, 기획, 전시, 판매 및 렌탈 사업으로 미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전시, 공연, 영화 상영 등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다목적복합문화공연인 '아트홀 예현', 다양한 행사 및 세미나가 가능한 '스페이스 샘'도 함께 운영 중이다.

전시는 오는 12일까지. 053-475-7701.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방선거 출마설에 대해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자회견에서 강 실장과의 관계에 대한 농담을 덧붙...
22일 코스피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000 포인트'를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이 대통령이 지난해 4천만 원어치 ETF를 매수해 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화식품공사가 제조한 '삼화맑은국간장'에서 유해 물질 3-MCPD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