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대구본부은 9일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자금지원 활성화를 위해 대구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금 7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특별출연금은 경영난을 겪는 대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원활한 자금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5억원 규모의 보증 재원으로 쓰인다.
이청훈 농협은행 대구본부장은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양한 금융 지원을 통해 지역과 함께 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했다.
농협은행 대구본부는 지역 내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해 2008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51억8천700만원의 출연금을 전달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정청래 "국힘, 정상회담 평가절하 이해 안돼…나라 망치라는 건가"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